헤임달
Heimdall · 비프로스트의 파수꾼 — 라그나로크의 나팔수
헤임달(고노르드어 Heimdallr, 'Heim(세계)의 빛나는 자' 또는 '세계의 기둥')은 북유럽 신화 아스 신족(Æsir)의 결정적 정전 빛과 경계·감시의 신이며 — 무지개 다리 비프로스트(Bifröst)의 영원한 파수꾼 — 결정적 정전 도상이다. 어원은 고노르드어 heim('세계, 집')과 dallr('빛나는 자' 또는 '기둥')의 합성으로 — '세계의 빛나는 자' — 를 뜻하는 결정적 정전 어휘이며, 별명 '굴린탄니(Gullintanni, 황금 이의 자)' — 황금 이를 가진 신 — 과 '비틀리(Vitli, 흰 자)'와 '랄로(Hallinskíði)'가 결정적 정전 어휘이다. 가장 결정적 문헌 정전은 13세기 초 1220년경 아이슬란드 시인·역사가 스노리 스투를루손(Snorri Sturluson, 1179~1241년)의 『산문 에다(Prose Edda)』 — 『귈피의 환상(Gylfaginning)』 27장 — 헤임달의 결정적 정전 — 과 51장 — 라그나로크 정전 — 이며, 1270년경 코덱스 레기우스(Codex Regius) 사본의 『옛 에다(Poetic Edda)』 — 『볼루스파(Völuspá)』·『그림니스말(Grímnismál)』 13연·『스리므스크비다(Þrymskviða)』 15연·『릭스슈라(Rígsþula, 릭의 노래)』 — 가 헤임달의 결정적 시 정전이다. 9명의 어머니(아홉 파도, 아홉 자매)에게서 태어난 — 신비한 출생 — 의 결정적 정전이며, 라그나로크 때 거대한 뿔피리 걀라르호른(Gjallarhorn)을 불어 신들을 깨우고 — 로키(Loki)와 — 동귀어진(同歸於盡)하는 — 결정적 정전 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