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리스
Yaris · 창 — 고대와 중세의 대표적인 장병기
야리스는 긴 자루와 날카로운 끝을 가진 창으로, 고대에서 중세까지 전투에서 널리 사용된 무기이다. 원거리에서 적을 찌르거나 방어를 위해 사용되며, 집단 전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양한 길이와 형태로 제작되어 다양한 전투 상황에 적합하다.
기원
야리스는 고대 그리스, 로마, 중국, 한국 등 여러 문명에서 독립적으로 발전한 장병기이다. 초기에는 사냥과 전투 모두에 사용되었으며, 중세에는 보병과 기병 모두의 주력 무기가 되었다.
특징
- 긴 자루와 뾰족한 첨단
- 원거리 찌르기 특화
- 집단 전술에 유리
- 다양한 길이와 재질
용도
적을 찌르거나 던지기 위해 손에 쥐고 사용하며, 방패와 함께 방어 전열을 구축하는 데 적합하다.
약점
근거리에서의 기동성이 떨어지고, 좁은 공간에서는 사용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