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Spear · 장창 — 원거리 찌르기 무기
창은 뾰족한 끝이 달린 긴 자루 무기로, 찌르기와 던지기에 모두 사용된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보병과 기병 모두에게 널리 쓰인 대표적인 무기이다.
기원
창의 기원은 선사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사냥과 전투 양쪽 모두에서 활용되어 왔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군사의 표준 무기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징
- 긴 자루와 날카로운 촉
- 원거리 및 근거리 사용 가능
- 집단 전투에 적합
- 다양한 형태와 크기
용도
창은 대열을 유지한 채 적군을 효과적으로 제압하거나 기병이 돌진 시 사용한다. 던지기용, 보병용, 기병용 등 다양한 용도로 제작된다.
약점
좁은 공간에서 사용이 어렵고, 방어구가 두꺼운 상대에게는 찌르기 효과가 제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