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맷
Tiamat · 메소포타미아 신화의 원초적 바다 용
티아맷(아카드어 Tiamat, 'tiāmtum 곧 바다')은 기원전 12세기 무렵에 정착된 바빌로니아 창세 서사시 《에누마 엘리시(Enūma Eliš)》의 일곱 토판에 자리잡은 가장 오래된 한 자리의 용 신격으로, 짠 바닷물을 의인화한 원초적 혼돈의 어머니이다. 같은 자리의 짝 압수(Apsû, 민물)와 한 자리에서 우주의 모든 자리보다 앞서 있었고, 두 자리의 한 짝에서 한 자리의 모든 신이 태어났다. 그러나 후대의 신들이 같은 자리의 평화를 깨는 소란을 부리자, 압수가 그들을 멸하려다 도리어 에아(Ea)에게 죽임을 당했고, 같은 자리에서 한 차례의 큰 분노를 일으킨 티아맷은 한 자리의 새 짝 킹구(Kingu)를 한 자리의 장수로 세우고 열한 마리의 괴수 군대—머스후슈슈(뱀-용), 우슈무갈루(거대 사자-용), 바슈무(뿔 달린 뱀), 전갈인간, 물고기인간, 황소인간 등—를 이끌고 한 자리의 새 신들과 한 차례의 큰 싸움을 벌였다. 한 자리의 마지막에 폭풍의 신 마르두크(Marduk)가 같은 자리에서 그녀의 몸을 둘로 가르고, 한 절반으로 하늘을, 다른 절반으로 땅을 만들었으며, 한 자리의 그녀의 두 눈에서 한 자리의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두 큰 강이 흘러나왔다.
기원
티아맷이라는 한 자리의 신격은 기원전 18세기 무렵 고대 바빌로니아의 한 자리에서 자라난 것으로 보며, 같은 자리의 정전 본문 《에누마 엘리시》는 기원전 12세기 무렵의 카시트 왕조 후기에 한 자리의 일곱 토판으로 굳어진 것으로 학계에서 본다. 한 자리의 가장 또렷한 본문은 19세기에 영국의 고고학자 헨리 레이어드(Henry Layard)와 호르무즈드 라삼(Hormuzd Rassam)이 한 자리의 19세기에 발굴한 네네베(Nineveh)의 아슈르바니팔(Aššurbānipal) 도서관에서 한 자리에 나온 토판들로, 같은 자리의 토판은 오늘날 영국 박물관(British Museum)의 한 자리에 보존되어 있다. 본문은 1876년에 조지 스미스(George Smith)가 한 자리에서 처음 영어로 옮겨 펴낸 《칼데아 창세기(The Chaldean Account of Genesis)》로 학계에 알려졌고, 같은 자리에서 한 자리의 신화학과 비교 종교학이 본격적으로 자라났다. 한 자리의 용-신살(chaoskampf)의 큰 갈래는 같은 자리의 우가릿의 바알(Baal) 대 얌(Yam)의 한 자리, 그리스의 제우스 대 티폰(Typhon)의 한 자리, 인도의 인드라(Indra) 대 브리트라(Vritra)의 한 자리, 그리고 히브리 성경의 야훼 대 레비아탄(Leviathan)의 한 자리에 한 자리의 공통의 결을 남겼다.
외형·특징
- 짠 바닷물을 의인화한 한 자리의 원초적 혼돈의 어머니 여신
- 민물의 짝 압수와 한 자리에서 우주의 모든 자리보다 앞서 있었던 태초의 존재
- 한 자리의 모든 신을 한 자리에서 낳은 모태의 자리
- 머스후슈슈, 바슈무, 우슈무갈루 등 열한 마리의 괴수 군대의 한 자리의 군주
- 마르두크에게 한 자리에서 베어진 뒤 한 자리의 몸이 하늘과 땅이 됨
- 두 눈에서 한 자리의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두 강이 흘러나옴
스토리
티아맷의 한 자리의 본문은 같은 자리의 바빌론에서 매년 한 자리의 봄의 신년 축제 아키투(Akītu)에서 한 차례 낭송되었다. 한 자리의 닛산 월 첫 11일 동안 같은 자리의 마르두크의 큰 신전 에사길라(Esagila)에서 한 자리의 사제가 같은 자리의 토판을 한 줄로 읽었으며, 같은 자리의 의식은 한 자리의 우주의 한 자리의 질서가 한 해마다 한 차례 다시 짜인다는 한 자리의 큰 뜻을 가졌다. 한 자리의 같은 의식 가운데에는 한 자리의 왕이 같은 자리의 신전에서 자기 옷과 왕홀을 한 차례 벗고, 한 자리의 사제 앞에서 한 번 따귀를 맞으며 자기 죄를 고백하는 한 자리의 정화의 자리가 들어 있었으니, 같은 자리의 왕은 같은 자리의 마르두크의 한 자리의 대리자로서 한 자리의 신년에 다시 한 자리의 자격을 얻었다. 한 자리의 신화의 자리는 같은 자리의 바빌로니아 왕가가 한 자리의 신적 자격을 같은 자리에서 끌어오는 한 자리의 정치의 큰 결로도 자리잡았다.
약점
티아맷의 한 자리의 약점은 한 자리의 같은 자리의 본문의 가운데에 또렷이 자리잡아 있다. 첫째는 한 자리의 폭풍과 천둥의 무기이니, 마르두크가 한 자리의 일곱 바람—남풍·북풍·동풍·서풍, 그리고 한 자리의 회오리·격풍·악풍—을 한 차례에 같은 자리의 한 자리의 그물 안으로 불어 넣어 같은 자리의 입을 한 자리에서 닫지 못하게 한 다음, 한 자리의 활로 그녀의 한 자리의 배를 한 번에 꿰뚫었다. 둘째는 한 자리의 자신이 만든 괴수 군대의 한 자리의 흔들림이니, 같은 자리의 열한 마리의 괴수는 한 자리의 마르두크 앞에서 한 차례에 두려움에 떨고 등을 돌렸으며, 한 자리의 장수 킹구는 같은 자리에서 한 차례에 사로잡혔다. 셋째는 한 자리의 한 어머니의 자리가 자기 자식의 자리에서 같은 자리의 한 신의 손에 베이는 한 자리의 신화의 큰 뜻이니, 같은 자리의 결은 한 자리의 인도-유럽의 용살(龍殺) 신화의 한 자리의 큰 가지에 한 자리의 공통의 결로 자리잡았다.
문화·역사적 의미
티아맷은 같은 자리의 인류가 한 자리에서 글로 남긴 가장 오래된 용 신격이며, 한 자리의 용살 신화의 한 자리의 모태가 된 자리이다. 같은 자리의 결은 한 자리의 우가릿의 바알 대 얌, 한 자리의 그리스의 제우스 대 티폰, 한 자리의 인도의 인드라 대 브리트라, 한 자리의 히브리 성경 시편 74편과 이사야 27장 1절에 자리한 야훼 대 레비아탄의 한 자리에 한 자리의 공통의 결을 남겼고, 한 자리의 학계는 같은 자리의 결을 'Chaoskampf(혼돈의 싸움)'라는 한 자리의 한 이름으로 부른다. 같은 자리의 머스후슈슈는 한 자리의 마르두크의 발 아래에 자리한 한 자리의 짐승으로 남아, 한 자리의 바빌론 이슈타르 문(Ishtar Gate, 기원전 6세기, 오늘날 베를린 페르가몬 박물관에 보존)의 푸른 자리에 한 자리의 부조로 또렷이 새겨져 있다. 현대 판타지의 자리에서 같은 한 자리의 티아맷은 1976년 D&D의 한 자리의 신격 자료집 《Gods, Demi-Gods & Heroes》에서 한 자리에서 다섯 색채 드래곤(검정·파랑·녹·빨강·하얀)의 다섯 머리를 가진 큰 신으로 다시 자리잡았으며, 같은 자리의 좋은 짝으로 한 자리의 백금색 드래곤 바하무트(Bahamut)가 한 자리에 자리하였다.
대중문화 등장
티아맷은 같은 자리의 《에누마 엘리시》 토판 자료의 자리에서 출발하여, 한 자리의 학문과 한 자리의 대중 문화의 두 자리에 큰 자리를 차지하였다. 한 자리의 학문의 자리에서는 1876년 조지 스미스의 《칼데아 창세기》, 한 자리의 알렉산더 하이델(Alexander Heidel)의 1942년 《바빌로니아 창세기(The Babylonian Genesis)》, 그리고 한 자리의 새뮤얼 노아 크레이머(Samuel Noah Kramer)의 한 자리의 수메르 신화학 자료에 한 자리의 자세한 분석이 자리잡았다. 한 자리의 대중 문화의 자리에서는 1983~1985년의 미국 만화 《D&D》 시리즈에 한 자리의 다섯 머리의 큰 보스로 자리잡은 한 자리의 티아맷이 한 자리의 한 세대의 표식이 되었고, 같은 자리의 비디오 게임 《Final Fantasy》 시리즈, 《Megami Tensei》 시리즈, 《D&D》의 한 자리의 《Tyranny of Dragons》 캠페인(2014)과 《Baldur's Gate 3》(2023)의 한 자리에서 같은 한 자리가 한 자리의 큰 적으로 자리한다. 같은 한 자리의 결은 한국·중국·일본의 한 자리의 웹소설과 만화·라이트 노벨의 자리에서도 한 자리의 가장 오래된 용 신격의 표식으로 자리잡았다.
재미있는 사실
- 티아맷(Tiamat)이라는 이름은 아카드어 tiāmtum(바다)에 한 자리의 어원을 두며, 같은 자리의 셈어 계통의 한 자리의 다른 자리의 바다(예: 히브리어 t'hom, 창세기 1장 2절의 '깊은 자리')와 한 자리의 같은 어근에서 자라난 것으로 본다. 그래서 한 자리의 같은 자리의 신격은 본디 '한 자리의 바다'를 의인화한 자리에 가장 가깝다.
- 1876년 영국의 고고학자 조지 스미스(George Smith)가 한 자리의 영국 박물관에서 한 자리의 토판을 옮겨 펴낸 《칼데아 창세기》는 한 자리의 같은 자리의 신화를 한 자리의 학계에 처음 알린 자리이며, 같은 자리의 스미스는 한 자리의 같은 자리의 발견 직후 한 자리의 36세에 한 자리의 시리아 사막에서 한 차례의 열병으로 세상을 떠나, 한 자리의 같은 자리의 발견의 큰 자리를 끝까지 보지는 못하였다.
- 현대 D&D의 자리에서 한 자리의 티아맷은 1976년 가이객스와 로버트 컨츠(Robert Kuntz)의 한 자리의 보조 자료집 《Gods, Demi-Gods & Heroes》에서 다섯 색채 드래곤의 다섯 머리를 가진 큰 신으로 한 자리의 새 자리에 다시 자리잡았고, 같은 자리의 큰 표식이 된 다섯 머리의 도판은 1983~1985년의 D&D 만화 시리즈에서 한 자리의 한 세대의 한 자리의 또렷한 인상으로 굳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