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Thor · 북유럽 천둥의 신 — 인류의 수호자
토르(고노르드어 Þórr, 게르만 원어 *Þunraz '천둥')는 북유럽 신화 — 결정적 정전 — 의 천둥·번개·폭풍·완력·풍요의 신이며 — 오딘(Óðinn)과 대지의 여신 — 요르드(Jǫrð) — 의 — 아들 — 시프(Sif) — 와 — 결혼한 — 결정적 정전 도상이다. 어원은 — 고노르드어 Þórr — 또는 — 게르만 원어 *Þunraz('천둥') — 에서 파생된 결정적 정전 어휘이며, 영어 Thursday(고대 영어 Þunresdæg, 'Þunor의 날')와 독일어 Donnerstag와 라틴어 Tonans(주피터의 별명, '천둥치는')와 — 결정적 정전 어휘이다. 가장 결정적 문헌 정전은 1세기경 로마 역사가 타키투스(Cornelius Tacitus, 56~120년경)의 『게르마니아(Germania)』 9장 — 게르만 부족 — 이 — '헤르쿨레스(Hercules)' — 로 — 동일시 — 한 — 도나르(Donar, 후의 토르) — 의 결정적 로마 시대 정전이며, 13세기 초 1220년경 아이슬란드 시인·역사가 스노리 스투를루손(Snorri Sturluson, 1179~1241년)의 『산문 에다(Prose Edda)』 — 『귈피의 환상(Gylfaginning)』 21장(소개)·25장·28장(묠니르)·42~48장(우트가르드-로키, 스크리미르 일화)·50장(요르문간드 낚시) — 의 결정적 정전 — 과 1270년경 코덱스 레기우스(Codex Regius) 사본의 『옛 에다(Poetic Edda)』 — 『볼루스파(Völuspá)』·『스리므스크비다(Þrymskviða)』·『히미스크비다(Hymiskviða)』·『하르바르스리오드(Hárbarðsljóð)』·『알비스말(Alvíssmál)』 — 이 결정적 시 정전이다. 망치 — 묠니르(Mjǫllnir) — 던지면 돌아오는 천둥의 무기 — 와 — 두 마리 산양 탕그뇨스트(Tanngnjóstr)와 탕그리스니르(Tanngrisnir) — 가 — 끄는 — 전차 — 의 결정적 정전 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