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태그가 달린 아이템 28개
Undine — 물의 중위 정령
물의 정령 중위 계급. 연금술사 파라켈수스가 명명한 '물의 원소 정령'으로, 아름다운 인간 여성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차분하고 지혜롭지만 기만적인 면이 있어 부주의한 여행자를 물속으로 이끌기도 한다.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자에게는 예언을 들려주기도 한다.
Nereid · 시쿠엘(Ciquel) · 엔다이론(Endairon) — 물의 상위 정령
물의 정령 상위 계급. 네레이드(Nereid), 시쿠엘(Ciquel), 엔다이론(Endairon) 등의 이름으로 불린다. 바다와 강 전체를 감지하고 제어하는 능력을 갖추며, 대규모 해일을 일으키거나 폭풍우를 잠재울 수 있다. 고대 문명에서는 이 계급의 정령을 바다의 수호신으로 숭배했다.
Nix · 나이아스(Naias) · 운디네(Undine) — 물의 하위 정령
물의 정령 중 가장 낮은 계급. 닉스(Nix), 나이아스(Naias), 운디네(Undine)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작은 웅덩이나 졸졸 흐르는 시냇물에 깃들며, 반투명한 인간형 또는 물고기형으로 나타난다. 의지는 희미하지만 맑은 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나타나 여행자를 돕거나 장난을 치기도 한다.
Naiad · 엘라임(Ellaim) · 엘퀴네스(Elquiness) — 물의 정령왕
물의 정령 최정점, 정령왕. 엘라임(Ellaim), 엘퀴네스(Elquiness) 등 여러 이름으로도 불린다. 세계의 물 전체를 의식의 연장으로 삼으며, 바다의 심연에서 구름 속 빗방울에 이르기까지 모든 물을 감지하고 제어한다. 조용하고 심오하며, 말보다 침묵으로 자신의 의지를 전달한다.
Ellestra — 물의 최상위 정령
물의 정령 최상위 계급. 정령왕 나이아드 바로 아래의 존재로, 세계의 모든 수원이 연결되는 지점에 존재한다고 전해진다. 그 몸은 완전한 물로 이루어져 있어 물리적 공격이 통하지 않으며, 대륙 규모의 강우를 조절할 수 있다. 목격담이 거의 없어 전설 속의 존재로 여기는 이들도 많다.
Naga · 뱀 인간 — 신화 속 반인반수 존재
나가는 주로 인도와 동남아시아 신화에서 등장하는 반인반수 존재이다. 상반신은 인간이고 하반신은 커다란 뱀의 형태를 하고 있다. 물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때로는 신성한 수호자 또는 위협적인 존재로 묘사된다.
Eldritch Marine Creatures · 심해의 괴생명체 — 상상 초월의 고대 해저 존재
엘드리치 해양생물은 사람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기이하고 이질적인 심해의 생명체이다. 이들은 보통 인간과 친숙하지 않은 형태와 색상을 가지며, 다양한 신화와 전설에 언급되어 왔다. 대개 깊은 바다나 접근이 어려운 해저에서 목격된다고 전해진다.
Charybdis · 해양 괴수 — 삼키는 소용돌이의 괴물
카리브디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거대한 해양 괴물이다. 항해자들을 삼키는 소용돌이로 묘사되어 있어, 바다를 항해하는 자들에게 커다란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Flander · 조선시대 무역선 — 조선 후기 상업용 대형 범선
플란다르는 조선 후기 서양식 설계에 영향을 받은 대형 무역선이다. 주로 중국 및 일본과의 교역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내항과 외항 모두에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다. 이 배는 넓은 적재 공간과 견고한 선체를 특징으로 한다.
Chase boat · 추격선 — 빠른 속도의 군사용 소형 선박
차오선은 조선 후기 해군이 주로 사용한 소형 군함으로, 기동성과 속도에 중점을 두어 설계된 선박이다. 적 함선을 추격하거나 경계를 담당하는 데 널리 쓰였다. 일반적으로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여 민첩한 움직임을 보였다.
Sentry · 조선 후기 경비정 — 해상 경계를 위한 군함
센트리는 조선 후기 해상 경비와 연안 방어를 위해 운용된 소형 군함이다. 빠른 기동성과 상대적으로 얕은 선체로 해안과 강 어귀에서 효과적으로 작전할 수 있다. 센트리는 주로 군사 순찰, 경계, 적의 침입 감시 임무를 맡았다.
Aramang · 전통 조선 —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상선
아라망은 조선시대에 사용된 목조 상선이다. 넓은 적재 공간과 안정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어 곡물, 소금, 비단 등 다양한 물자를 운송하는 데 적합하다. 해안 및 강을 따라 상업 활동에 널리 활용되었다.
Galley · 노선 —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는 고대·중세 군함
갤리선은 노와 돛을 함께 사용하여 추진하는 길고 날렵한 군함이다. 주로 지중해 연안 국가에서 고대부터 중세까지 해상 전투와 항해에 널리 쓰였다. 노꾼들이 양쪽에 배치되어 빠른 기동성과 돌진 공격이 가능하다.
Trireme · 삼단 노선 — 고대 지중해의 전투선
트리레미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널리 사용된 군함이다. 세 줄의 노를 양쪽에 배치하여 빠른 속도와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해상 전투에서 적선을 들이받거나 기습 공격에 활용되었다.
Oryx · 고대 한국의 무역선 — 동아시아 해상 교역에 쓰인 선박
오릭스는 삼국 시대와 고려 시대에 동아시아 해상 교역에 사용된 한국의 대표적 무역선이다. 이 선박은 넓은 선체와 높은 선수로 원양 항해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주로 중국 및 일본과의 무역에서 대량의 화물을 운송하는 역할을 하였다.
Corvette · 소형 군함 — 기동성 높은 전투 및 경비함
코르벳은 소형 군용 선박으로, 빠른 속도와 민첩성을 바탕으로 정찰, 호위, 경비 임무에 주로 쓰였다. 17세기 유럽에서 등장하여 근대 해군에서 폭넓게 운용되었다. 대형 전투함에 비해 규모와 화력이 작지만, 신속한 이동과 다양한 임무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Haka · 화물선 — 조선시대 대형 상선
하카는 조선시대에 사용된 목조 대형 화물선이다. 주로 곡물, 소금, 직물 등 다양한 상품을 내륙과 해안을 따라 운송하는 데 사용되었다. 단순하고 넓은 갑판 구조로 많은 화물을 한 번에 실을 수 있었다.
Drakkar · 바이킹 장수선 — 북유럽의 상징적 전투선
드라카르는 북유럽 바이킹들이 사용한 장수선으로, 용머리 장식으로 유명하다. 얕은 물에서도 항해할 수 있는 평저 구조와 빠른 속도를 갖추고 있다. 전쟁, 무역, 탐험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었다.
Bismarck · 독일 전함 — 2차 세계대전 독일 해군의 상징적 전함
비스마르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해군이 건조한 대형 전함이다. 강력한 화력과 방어력을 갖추었으며, 전함 후드 격침 등으로 유명하다.
Barellu · 중세 한반도 소형 선박 — 강과 연안용 목선
바렐루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사용된 소형 목조 선박이다. 주로 강이나 연안에서 어업, 교통, 화물 운송에 널리 활용되었다. 특유의 평평한 바닥과 얕은 흘수선 덕분에 얕은 물에서도 쉽게 운항할 수 있었던 점이 특징이다.
Venetian Galleon · 대형 범선 — 베네치아 공화국의 주요 전함
베네치안 갤리온은 16~17세기 베네치아 공화국에서 사용된 대형 범선이다. 이 배는 상선과 군함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지중해와 대서양을 오갔다. 튼튼한 선체와 다수의 포문을 갖추고 있어 해상 전투와 장거리 무역에 적합했다.
Galleon · 범선 — 대항해시대의 대표적 대형 선박
갈레온은 16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사용된 대형 범선이다.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이 원양 항해와 해상 무역, 군사 작전에 활용한 배로 유명하다. 높은 선체와 여러 층의 포 갑판이 특징으로, 장거리 항해와 전투 모두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Chameuse · 고려 시대 군선 — 기동성과 방어력을 겸비한 조선
차뮈즈는 고려 시대 해군이 운용한 전투용 군선이다. 비교적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빠른 기동성과 조선의 전통적 판옥선 구조로 높은 방어력을 갖추고 있다. 해적 소탕과 해상 교전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Junk · 중형 범선 — 동아시아 해상 운송과 무역의 대표선
큐카는 중국에서 기원한 전통 범선으로, 동아시아 해상 운송과 무역에 널리 사용된 선박이다. 독특한 구조와 넓은 돛을 가진 설계로 다양한 해상 조건에서 안정적으로 항해할 수 있다.
Tsukemen · 일본식 면 요리 — 국물에 찍어 먹는 면 요리
쯔케멘은 삶은 면을 별도의 진한 국물에 찍어 먹는 일본식 면 요리이다. 면과 국물이 따로 제공되어, 취향에 따라 면을 국물에 적셔 먹는 방식이 특징이다. 각종 고명과 함께 냉온 모두 제공될 수 있다.
Bouillabaisse · 프랑스식 해산물 스튜 — 다양한 해산물이 어우러지는 남프랑스 전통 요리
부야베스는 프랑스 남부의 프로방스 지역에서 유래한 해산물 스튜이다. 신선한 생선과 해산물을 토마토, 허브, 올리브유와 함께 푹 끓여내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원래는 어부들이 남은 잡어를 활용해 만들던 소박한 음식이다.
Coshidra · 전통 해물 조림 — 조선시대 궁중 및 서민 식탁에 오른 해산물 요리
코시드라는 다양한 해산물과 야채를 간장, 마늘, 생강 등으로 양념하여 끓인 한국의 전통 해물 조림 요리이다. 조선시대 궁중 음식으로도 기록이 있으며, 지방마다 사용하는 재료와 조리법에 차이가 있다.
Baths of Caracalla · 로마의 웅장한 공중 목욕탕 — 고대 로마 제국의 대표적 목욕 시설
카라칼라 목욕탕은 고대 로마 시대에 건설된 대규모 공중 목욕탕이다. 당시 로마 시민들의 사교, 휴식, 스포츠 활동의 중심지로 기능하였다. 화려한 건축 양식과 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었으며,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