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아머
Scale Armor · 비늘 갑옷 — 금속 비늘을 겹쳐 만든 대표적 중세 갑옷
스케일 아머는 작은 금속 비늘을 겹쳐서 천이나 가죽 바탕에 부착하여 제작하는 갑옷이다. 비늘의 배열은 물고기의 비늘과 유사하여 유연성과 방호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주로 중세 시대 동서양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다.
기원
스케일 아머의 기원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중앙아시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유럽, 중국, 한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하였다.
특징
- 금속 비늘 조각의 겹침 구조
- 유연하면서도 높은 방어력
- 천, 가죽, 철 등 다양한 바탕 재료
- 쉽게 수리와 교체 가능
용도
기병과 보병 모두에게 적합하며, 전투 중 높은 기동성과 방호력을 제공한다.
약점
비늘 사이로 뾰족한 무기가 찔릴 위험이 있으며, 무게가 무거워 장시간 착용 시 피로가 누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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