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호른 바이슨
Longhorn Bison · 긴 뿔 들소 — 거대한 뿔을 지닌 초원 동물
롱호른 바이슨은 실제 역사에 존재한 초식 동물인 장각들소(Praebison antiquus)에서 모티브를 얻은 생물이다. 거대한 몸집과 길게 뻗은 뿔이 특징이며, 주로 유라시아와 북미의 초원에서 서식하였다. 강한 체력과 단단한 가죽으로 인해 인간에게 사냥의 대상으로 여겨졌다.
기원
롱호른 바이슨은 신생대 플라이스토세 시대에 번성했던 진짜 장각들소에서 유래한다. 이들소는 구석기 시대 사냥꾼들에게 중요 자원이었다.
특징
- 1.5미터 이상 길이의 뿔
- 크고 육중한 체구
- 두꺼운 갈색 털
- 무리 생활을 선호함
용도
과거 사냥감으로 활용되었으며, 뼈와 가죽, 고기는 도구 및 생필품 제작에 사용되었다.
약점
기동력이 둔하며, 포식자와 인간 사냥꾼에게 쉽게 노출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