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
Bodhi Tree ·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인도보리수
기원전 6세기경 인도 마가다국의 보드가야에서 싯다르타 고타마가 35세에 깨달음을 얻은 무화과속 상록수. 산스크리트어 "보디(bodhi)"는 "깨달음"의 뜻이고, 학명 Ficus religiosa는 "종교의 무화과"라는 뜻이다. 현재 보드가야의 마하보디 사원 옆 보리수는 원수의 후손이며, 가장 오래된 손녀 가지는 기원전 288년 스리랑카 아누라다푸라에 산가밋타 비구니가 심은 자야 스리 마하 보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