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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탱

Faustine · 서양 판금 투구 — 중세 유럽의 얼굴 보호용 투구

파우스탱은 중세 유럽에서 사용된 전면을 완전히 덮는 판금 투구이다. 주로 기병과 중장보병이 착용하며, 두부와 얼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강한 방어력을 제공하지만 시야와 호흡이 제한되는 단점이 있다.

기원

파우스탱은 14~15세기 유럽에서 발전한 투구로, 철제 또는 강철 판금을 정교하게 가공하여 제작되었다. 십자군 전쟁 시기와 이후의 중세 기사 사회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특징

  • 전면 완전 보호
  • 강철 또는 철제 판금 구조
  • 가동식 얼굴 부분
  • 장식적 크레스트 또는 깃
  • 중량감 있는 착용감

용도

전투 중 머리와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한다.

약점

무겁고 시야 및 청각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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